클래식과 함께하는 제주 요리

클래식과 함께하는 제주 요리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
  • 입력 : 2020. 10.28(수) 17:59
  • 김현철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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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대표 이현미)은 지난 10월 26일 김만덕 객주에서 '클래식과 함께하는 제주 요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클래식 음악단체인 자작나무숲이 주관하여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주민들이 만든 음식을 시음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행사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각기 다른 주제와 함께 클래식 음악에 맞춰 코스요리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오감을 자극하였다. 특히 이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고 서귀포시, 서귀포 치유의숲, 제주시 건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제주삼다수, 건입동 마을협동조합 등 민·관이 모두 협력해 사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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