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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오프^ 온라인 시장 매출 신장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20. 10.26. 17: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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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내 오프라인(1.0%)과 온라인(20.0%)시장의 매출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오프라인(1.0%)과 온라인(20.0%)의 매출이 모두 증가하며, 전체 매출은 전년동월 대비 8.5% 증가했다.

 오프라인은 전년대비 늦은 추석 연휴의 영향으로 선물세트 수요가 8월에서 9월로 이동해 전반적으로 9월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온라인은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비대면 소비의 확산과 실내 활동의 증가에 따라 주요 온라인 유통업체의 매출이 증가했다.

 상품군별 매출을 보면 패션·잡화(△14.9%), 서비스·기타(△4.1%)를 비롯한 외부활동 관련 상품 매출은 감소하고, 가전·문화(22.3%), 식품(18.5%), 생활·가정(8.6%) 등 실내활동·선물세트 위주 소비재 매출이 늘었다.

 업태별 매출비중을 보면 대형마트·백화점·편의점·SSM 등 오프라인 유통의 매출 비중은 감소하고, 온라인 유통의 매출 비중은 증가했다.

 전년대비 늦은 추석의 영향으로 9월 중 선물세트 판매가 증가해 백화점(△6.2%)을 제외한, 대형마트(5.3%), SSM(4.6%), 편의점(2.3%)의 매출이 모두 상승했다.

 편의점은 전자담배 주변기기 판매 증가와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가정용 주류 및 안주 판매가 증가하면서 전체 매출이 2.3%나 증가했다.

 대형마트는 전년대비 늦은 추석으로 선물세트 매출이 8월에서 9월로 이동하며, 식품(14.9%)의 매출이 증가하며, 전체 매출이 5.3% 증가했다.

 반면,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외출·여행·공연 관련 상품의 소비가 줄어들며, 서비스·기타(△12.3%), 패션·의류(△1.6%) 매출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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