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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Utd K리그1 직행 '승점 1점 남았다'
K리그2 수원과 25라운드 이동율 진성욱 연속골 2-0 제압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10.24.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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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수원FC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고 기뻐하는 제주유나이티드 선수들. 사진=제주유나이티드 제공

K리그2 제주Utd가 K리그1 직행티켓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

 제주는 2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5라운드 수원FC와의 경기에서 이동율과 진성욱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했다.

 이에 따라 2연승을 포함 14경기 무패(10승 4무)를 기록한 제주는 승점 54로 선두를 유지했다.

 2경기만을 남겨놓은 제주는 2위 수원FC(승점 48)와 승점 차를 6으로 벌리면서 '1부 직행' 9부 능선을 넘었다.

  K리그2 우승팀은 1부리그로 자동 승격하고, 2∼4위 팀은 플레이오프를 통해 승격할 한 팀을 가린다.

 이번 시즌 2부로 강등된 제주는 남은 경기에서 승점 1만 더해도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한 시즌 만에 1부로 복귀하게 된다.

 지난 라운드에 이어 2연패를 당한 수원FC의 우승 가능성은 희박해졌다.

 제주는 전반 31분 이동률이 정운의 크로스를 받아 왼발로 선제골을 뽑았다. 이 과정에서 핸드볼 파울이라는 주장이 나와 VAR 끝에 결국 득점으로 인정되며 전반을 1-0으로 마쳤다.

 매서운 경기를 이어가던 제주는 후반 29분 진성욱이 측면 크로스를 그대로 슈팅해 골로 연결시키면서 두번째 골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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