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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안전망 강화' 코로나19 사각지대 해소 추진
도, 민관합동대책반 가동… 취약계층 주 2회 건강 확인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0. 09.22. 17: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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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합동대책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도는 지난 3월 2일부터 도·행정시·읍면동 행정기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장애인지원협의회 회원, 주민자치위원, 리·통·반장 등 지역사회 인적 자원 2989명이 참여하는 민관합동대책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도는 재가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이용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 등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민관합동대책반과 매칭시켜 집중 모니터링을 가동하고 있다.

 민관합동대책반은 어르신·장애인 등 재가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 이용자, 시설입소자 등 5만 4651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이상 신체·심리적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지난 18일까지 총 299만 2438건의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민관합동대책반은 경로당, 마을회관, 버스정류장 등에 대한 방역활동과 구호물품 및 마스크 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또 추석 연휴동안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한 준수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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