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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 소상공인에 500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5일부터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20. 08.04. 16: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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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5일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신용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1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신용 7등급 이하 소상공인 중 정책자금 운영 취지에 보다 부합하는 그룹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대상은 장애인 기업, 청년 소상공인(39세 이하), 청년 고용 소상공인, 여성 기업 등이다.

 다만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중 1~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 수혜자는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 조건은 고정금리 2.9%, 대출 기간은 5년(2년 거치, 3년 상환)으로 업체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이번 지원은 수요자 편의 제고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현장 접수를 받지 않고, 비대면(온라인)으로 신청·접수받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소진공 누리집 내 정책자금 사이트(http://ols.sbiz.or.kr) 또는 한국신용데이터(캐시노트) 앱을 통한 모바일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진공 누리집(www.semas.or.kr)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취약 소상공인의 경영애로가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비대면 대출 신청 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디지털 환경변화에 앞장서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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