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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항만근로자 복지회관·임항창고 시설 개선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8.02. 11: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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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4억원을 투입해 제주항, 한림항, 성산포항 등 3개 항만 내 노후 건축물인 항만근로자복지회관과 임항창고 등에 대한 유지·보수 공사를 실시한다.

2일 도에 따르면 이번 유지보수 대상은 항만근로자 복지회관 2개소와 임항창고 4개소 등이다.

대상 건축물은 대부분 20~30년을 경과한 노후 건축물로 태풍이나 우기 때마다 시설 개선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도는 항만개발 사업과는 별도로 근로자 및 이용자의 편의성 제고는 물론 항만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보수·보강이 시급한 항만근로자 복지회관과 임항창고에 대해 공사를 시행한다.

앞서, 도는 지난 6월 현지 점검에 이어 현재 유지·보수 공사를 위한 설계용역 중이다. 도는 9월 중 보수공사를 발주하고 연내에 보수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는 제주항에 2억5000만원을 들여 항만근로자 복지회관과 임항창고 2개소를 보수·보강한다. 한림항에는 1억원을 투입해 복지회관과 임항창고를 비롯해 화물부두 포장 보수공사도 진행한다. 성산포항에는 5000만원을 투자해 임항창고를 보수·보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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