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서 올해 7번째 SFTS 환자 발생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0. 07.31. 12:55:1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일곱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31일 제주 서귀포시에 따르면 양봉업을 하는 A(61·여)씨는 일주일 전 양봉 작업을 마치고 지인의 감귤 제초 작업을 도와줬다가 이틀전부터 발열과 설사·피로감 등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다.

 A씨는 혈소판과 백혈구 감소 소견을 보여 SFTS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SFTS는 보통 4∼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과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을 보이는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별도 예방 백신이 없어 농작업과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연합뉴스]

주목e뉴스 주요기사
다음주 한반도로 제5호 태풍 북상하나 제주도 "확진 제주항공 조종사 도내 접촉자 없…
송석언 제주대 총장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장 … 제주시 12일째 열대야.. 낮에는 폭염주의보
제주항공 운항 승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 제주서 올해 8번째 SFTS 환자 발생
연석 들이받은 오토바이 탑승 20대 2명 사상 '존폐위기' 제주자치경찰 다시 회생할까
가을길목 입추에도 제주지방 열대야.. 8일 많은… 나무와숲학교 한동대 '세상변화프로젝트' 대상…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