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도시재생 예술공감 프로젝트#12'

건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도시재생 예술공감 프로젝트#12'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노래
  • 입력 : 2020. 07.28(화) 17:26
  • 김현철 시민기자 hl@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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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천 일대에서 연주하는 모습

산지천 일대에서 연주하는 모습

제주시 건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김외솔)와 주민협의체(위원장 강두웅)는 지난 6월 28일 건입동 산지천 일대에서 ‘건입동 예술공감 프로젝트 #12’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팀은 ‘퍼플문’으로 ‘럭셔리 버스’라는 곡을 통해, 현재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사태로 힘들어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로하는 노래를 전했다.

고재형(퍼플문 리더)씨는 “자신들과 같은 제주의 생활예술 동호회도 ‘건입동 도시재생 예술공감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이와 같은 프로젝트가 제주도에서 널리 퍼져 제주의 생활 예술인들도 모두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전문 문화예술인들 뿐만 아니라 생활 예술인들에게도 다양한 기회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프로젝트 같다”고 전했다.

이처럼 건입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제주의 문화예술인들뿐만 아니라 생활 예술인들에게도 힘을 실어주며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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