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도시재생뉴딜 공모 용담1동·중앙동 '2파전'
제주시 용담1동·서귀포시 중앙동 계획서 제출
제주도 평가위원회 심의거쳐 8월 대상지 선정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20. 07.14. 10:24:5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정부의 지역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제주도에서는 제주시 용담1동과 서귀포시 중앙동이 2파전을 벌이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토교통부의 2020년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과 관련 양 행정시에서 신청한 사업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를 심의를 거쳐 오는 8월 대상지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도는 일반근린형 1개 사업을 선정해 국토부에 신청하게 되는데,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면 국비 11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현재 제주시는 용담1동 일대, 서귀포시는 중앙동 일대에 대한 도시재생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상태다.

 제주시 용담1동 사업계획에는 서문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서문시장 아케이드 경관 특화사업, 문화마을 조성, 용담 중앙공원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

 서귀포시 중앙동은 서귀포중앙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지역커뮤니티센터, 적정기술 창작소, 통합돌봄센터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도는 민간 전문가로 평가위(도 추천 4인, 국토부 추천 2인)를 구성했다. 평가위는 2개 사업에 대한 사전적격성 심사, 서면평가, 현장실사, 발표 평가 등을 거쳐 대상지를 선정하고, 국토부에 신청할 방침이다.

 고윤권 도 도시건설국장은 "사업부지 확보 및 활성화 계획의 구체성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오는 10월 광역공모사업의 최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제주형 통합복지하나로 사업 전국 모델로 육성 제주 국제화 촉진… JDC·유엔해비타트 맞손
제주 벤처·창업기업 공공조달시장 진입길 열… 노영민 비서실장· 비서실 소속 수석 전원 사의…
"제주지역 '참 농업인'을 찾습니다" 씨 없는 청포도 '샤인머스켓' 시범재배
제주감귤박람회 포스터 작품 온라인 공모전 제주 지역화폐 발행 기관 이달 중 선정
제주도의회 단독으로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제주자치경찰 존폐 위기 "특별자치도 반납하자…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