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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소강상태' 제주지방 오늘 오후 강한 비
오늘 오전 산지-남동부 강한 비 내려.. 오후 다시 시작 전망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7.06. 10: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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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특보가 해제되면서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로 보이고 있는 제주지방에 6일 오후부터 다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 6일 새벽 호우주의보가가 내려지면서 서귀포 38.8㎜, 표선 44.5, 성산 37.2, 영실 46.0㎜ 등 산지와 남·동부지역에 다소 강한 비가 내렸다.

 비구름대가 빠르게 빠져나가면서 제주지방은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6일 오후 3시부터 다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6일 밤까지 예상강수량은 30~80㎜정도다.

 이번 비는 7일 새벽부터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9일까지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10일부터 다시 장맛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6일 낮 기온은 24~27℃, 7일 낮 기온은 26~27℃로 전망된다.

 해상에서는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7일까지 바람은 9~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5~3.0m로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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