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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 역사상 첫 '목요경마' 진행
5억원 몸값 '오라스타' 5연승 기록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6.28. 10: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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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타 결승선 통과 모습. 사진=제주경마공원 제공

제주경마공원 역사상 처음으로 목요일에 경마가 진행됐다.

 제주경마공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말산업 부분 정상화를 위해 지난 25일 '목요일 경마'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토요일인 지난 19일 코로나19로 약 4개월 동안 중단됐던 제주경마가 무관중 경기로 재개됐으며,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많은 경주 시행을 통한 말산업 부분 정상화를 위해 기존 금·토요일 경마에서 목·토요일 경마로 변경·시행하기로 결정된 바 있다.

 이날 처음 열린 목요경마에서 몸값 5억원의 '오라스타(제주마·3세 암말)'가 제10경주(1000m)에서 5연승 기록을 달성했다. 오리스타는 지난해 제주마 경주를 평정한 '백호평정'의 자매마이며, 제주마 사상 최고가인 5억원을 기록한 말이다.

 문현진 기수와 호흡을 맞춘 '오라스타'는 경주 초반 힘을 비축하며 중위권에서 경주를 진행하다 결승선 전방 약 200m 지점부터 폭발적인 추입력을 보이며 2·3위 권과의 거리를 벌여 놓으며 4마신 차이로 결승선을 가볍게 통과, 지난 넉달 동안의 휴장 아쉬움을 풀어냈다.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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