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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후보 캠프 사람들] 제주시을 선거구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20. 04.09.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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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 “제주의 미래 만들기 위해 뜻 모아”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가 캠프 선거사무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영훈 후보 캠프 제공

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 오영훈 후보(기호 1번) 캠프에는 제주도의회 김희현 부의장을 비롯한 4명의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이 있다.

 대변인은 제주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는 강성민·강성의 도의원이 맡고 있으며, 문종태 도의원을 비롯해 55명의 공동선거대책위원회 본부장이 캠프를 이끌어 가고 있다. 캠프의 모든 사무는 '든든한' 오영진 사무장이 맡고 있다.

 캠프의 구석구석에는 오영훈을 위해 함께해주는 자원봉사자들과 지지자분들이 매일매일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캠프를 위해 각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선거사무원으로 등록한 김성빈씨는 "'든든한 제주, 힘있는 제주'를 만들겠다는 오영훈 후보와 오영훈 캠프의 모든 구성원은 제주의 미래, 제주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소통과 포용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선거 기간이 끝나면 헛헛한 마음을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지만 좋은 사람들과 선거라는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근자열 원자래라는 말이 있다"며 "정치가 가까운 사람을 기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까지 찾아온다는 뜻인데, 더 많은 제주시민들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길에 더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은범기자

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 관록·패기 어우러진 ‘신·구 조합’

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는 지난 2일 선거사무소에서 315명이 참여하는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부상일 후보 캠프 제공

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기호 2번) 캠프에서는 신·구 조합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상태로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상임 선대위원장은 30년 정치 경력을 지닌 김완근 전 도의원, 대변인에는 오영, 강창효씨가 맡고 있다. 여기에 20~30대 젊음피 김대경 메세지팀장, 진성원 기획팀장 등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으로 이들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김완근 상임선대위원장은 "미래를 준비해온 일꾼, 제주 미래세대를 위한 후보, 불공정을 바로잡아 미래 먹거리 창출과 미래 세대를 위한 제주를 부상일 후보는 꼭 만들 것"이라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송은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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