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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항공사, 국내선 확대 활로 모색
제주항공, 김포∼부산 노선 운항 총 92편 증편
티웨이는 청주∼제주 부정기편 취항 이벤트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4.02. 15: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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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국제선의 경우 '셧다운(일시 중단)' 상태인 가운데 고사 위기에 처한 저비용항공사(LCC)들이 국내선 운항 확대 등 저마다 활로 모색에 나서고 있다.

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3일부터 25일 김포∼부산 노선의 운항 횟수를 확대했다. 증편 규모는 92편으로 추가 공급석은 약 1만7400여석에 이른다. 또 오는 10월25일까지 출발하는 모든 항공권에 대해 취소 위약금 또는 변경 수수료가 없는 항공권 '안심 보장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25일부터 5월31일까지 매일 4차례 청주∼제주 노선의 부정기편을 운항한다.

티웨이항공도 김포∼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노선에 이어 이번 청주∼제주 노선 취항을 추가했다. 이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편도 총액운임(유류세, 공항세 포함)을 최저 1만900원에 제공하는 특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에어서울은 오는 7일과 21일, 28일 등 총 3차례에 걸쳐 베트남 다낭으로 전세 항공편을 띄워 체류 중인 재외국민의 귀국을 돕는다. 이에 대해 195석 규모의 A321-200 항공기가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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