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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스테이 챌린지'로 코로나19 이겨내자
K리그 팬 관심도 제고차원.. 다음 구단 울산 지목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3.19. 14: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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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코로나19로 멈춰선 K리그를 위해 '스테이 앳 클럽하우스 챌린지'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개막을 연기하고 '코로나19 대응 지침 강화' 공문을 각 구단에 발송,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며 유사 사례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리그 개막이 연기되자 무엇보다 우려되는게 팬들의 관심도 하락이다. 이에 따라 제주는 SNS룰 활용한 '제주선수 알아가기' 콘텐츠에 이어 남기일 감독의 제안으로 '스테이 앳 클럽하우스 챌리지'에 나섰다.

 이는 자가격리하는 스포츠 스타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 '스테이 앳 홈 챌린지(Stay at home challenge)'를 K리그 여건에 맞춰 새롭게 접목시킨 것이다.

  K리그 여건에 맞춰 진행되는 '스테이 앳 클럽하우스 챌린지'는 클럽하우스 안에서 훈련을 마치고 20초간 손을 씻으면서 리프팅에 성공한 영상을 올리고 다음 차례의 K리그 구단을 지목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주는 남기일 감독을 비롯해 주민규, 서진수, 박원재가 첫 주자로 나서고 다음 차례 구단으로 울산을 지목했다.

 남기일 감독은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지치고 불안한 마음이 크지만 제주는 다양한 시도와 함께 코로나19에 대응해가며 하루빨리 팬들에게 돌아가기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스테이 앳 클럽하우스 챌린지를 통해 긍정의 힘이 더욱 확산되서 지금의 위기를 이기고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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