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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개발공사, 제주 미래 선도하는 도민의 행복파트너] (6)주거복지사업
도민 ‘맞춤형 주거복지’ 제공 박차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20. 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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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개발공사의 공공주택 브랜드 '마음에 온' 함덕의 전경. 사진=제주도개발공사 제공

장기공공임대주택 공급
자체 브랜드 ‘마음에 온’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공공주택건설사업을 통해 도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제주지역의 계층별 주택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무주택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불안정 해소를 위해 제주도 주거종합계획(2018~2027)에 맞춘 장기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저소득계층을 위한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 99호를 시작으로 지난해말 현재 69개동 689호를 매입·운영중에 있으며, 행복주택은 2018년 아라지구 39호를 시작으로 함덕 48호, 삼도1동 26호, 한림 16호 총 129호를 공급했다.

창사 25주년이 되는 2020년에는 신규 행복주택으로 건입동·삼도2동 165호, 도민 주거안정을 위한 신규 국민임대주택 의귀리·화순 35호가 착공 예정이다.

2018년에는 자체 공공주택 브랜드인 '마음에 온'을 런칭하고 '제주형 공공임대주택 평면'개발을 추진중이다. 통합브랜드 '마음에 온'은 '마음에 들어온 집'이라는 의미로, 내 가족이 사는 집처럼 정성을 다해 지어 거주자의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집을 짓겠다는 공사의 의지를 담고 있다.

또 독거세대에 대한 '두드림콜'서비스, '입주민 문화여가'서비스 및 취미교실 '아이비 프로그램'운영을 통해 입주민에 대한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부터는 제주도와 위·수탁 협약을 통해 도내 2개소의 주거복지센터를 구축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김녕공공주택지구, 연동복합개발지구, 월평마을 도시재생 뉴딜 등의 다양한 공공개발사업 참여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발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청년-독거노인 자매결연, 행복주택 커뮤니티 시설 활성화 등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끝> 자료 =제주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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