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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신천지 관련 유증상자 모두 음성
추가 10명 음성 확인되면서 46명 모두 음성 판정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2.29. 09: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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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신천지 관련 코로나 유증상자 10명(교인 3명, 교육생 7명)에 대한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28일 저녁 4명이 음성판정을 받은데 이어 나머지 6명도 전부 음성판정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따라 도가 지난 26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도내 신천지 교인 646명과 교육생 102명 등 총 748명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화문진을 통해 유증상자로 분류된 46명(교인 39명, 교육생 7명)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원희룡 지사의 요청으로 전화연결이 안된 신천지 관련 16명에 대해 위치확인을 한 경찰은 28알 밤 11시 현재 14명을 확인했다.

도는 나머지 2명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위치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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