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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민들로 구성 클린환경감시단 뜬다
새마을부녀회원 311명 읍면동서 활동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0. 02.26. 11: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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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2020년 클린환경감시단(단장 현금영)을 구성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서귀포시 클린환경감시단은 '깨끗한 서귀포시 생활환경을 만들자'를 모토로 2007년 처음 발족했는데, 올해는 서귀포시새마을부녀회원 311명으로 구성돼 읍면동별로 클린서귀포시 만들기에 앞장서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클린하우스와 취약지역 청결 유지·환경정비, 종량제봉투 미사용과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계도, 쓰레기 분리배출을 홍보하게 된다. 또 환경나눔장터 운영, 일회용품 사용안하기 캠페인도 벌인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229회의 환경감시단 활동을 통해 취약지역과 클린하우스 등 702곳에서 73t의 쓰레기를 정비했고, 쓰레기 불법투기와 요일별 배출제 위반행위 등 1502건을 계도했다. 또 3차례의 클린하우스 읍면동 교차점검을 통해 깨끗한 클린하우스 환경 조성에도 나섰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민들로 구성된 클린환경감시단이 환경파수꾼으로서 깨끗한 서귀포시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데, 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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