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교육
제주 공공도서관·체육관 24일부터 임시 휴관
코로나19 차단 위해 3월 1일까지 운영 중단
도서관별로 휴관 일정 다르고 변동 가능성도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2.24. 12:18:2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종합] 제주지역 공공도서관과 체육관이 오늘(24일)부터 3월 1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된 데 따른 조치다.

이날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휴관 대상은 도내 공립 도서관 21곳(제주도 15곳·도교육청 6곳)과 작은도서관 45곳, 공공체육시설 133곳, 학교체육관 131곳이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인 도서관과 체육관 등의 운영이 일시 중단되는 것이다.

도서관의 경우 휴관 일정이 다르고 변동 가능성이 있어 이용 전에 문의하는 게 좋다. 제주도교육청 산하 제주도서관은 도서관 시설 공사 일정과 맞물려 3월 31일까지 문을 닫고, 그 외에 동녘도서관, 서귀포도서관, 제남도서관, 송악도서관, 한수풀도서관은 3월 8일까지 2주간 휴관 예정이다. 제주도 공공도서관 중에는 탐라도서관이 3월 2일까지 하루 더 휴관한다.

제주도 관계자는 "향후 감염자 발생 추이에 따라 휴관 연장 여부를 추가로 결정할 수 있다"며 "코로나19 사태의 조속한 진정을 위해서 도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 주요기사
온라인 개학 첫날… 학교 현장 '고군분투' 제주대 인문대학에 '해맞이 독서쉼터'
교육공무직 제주지부, "학생인권조례 제정 지… 제주도교육청, '교육자치 연구 아카데미' 운영
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 100초 UCC 공모전' 전교조 교육의제 질의에 후보별 엇갈린 반응 …
[온라인 개학 Q&A] "출석 확인, 수행 평가 어떻… 다가온 초중고 '온라인 개학' 시행착오 불가피
올해 첫 수능 모의평가 6월 18일 실시 제주대 이태균씨 '한국지식재산 미래인재상'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