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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장성철 "실용주의 혁신 길 갈 것"
24일 총선 출마 공약 발표 기자회견
"제2공항 정상적 추진 적극적 지원"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2.24. 10: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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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장성철 예비후보는 24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출마에 즈음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장과 정책을 잇는 실용주의 혁신의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이날 "제주의 새로운 성장을 위한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히며 제1공약으로 '정기적인 지역주민과의 대화의 장 마련'을 제시했다.

 장 예비후보는 "대화의 장에는 행정 책임자들이 함께하도록 해서 대안 마련도 가능하도록 할 것"이라며 "제주경실련 사무국장 시민운동, 농업경영체 창업·경영, 제주도 정책기획관 등의 경험을 살려 반드시 '현장과 정책'을 잇는 실용주의 혁신의 길을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두번째 공약으로 '제2공항 정상적 추진의 적극적 지원'을 내놓았다. 그 이유로 제주경제 고도화를 위한 물류인프라의 핵심 시설이며, 사업타당성에 대한 객관적 검증이 상당한 수준에서 이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장 예비후보는 같은 당 고경실 예비후보를 향해 "제2공항과 관련한 입장이 여러번 바뀐 이유를 소상하게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장 예비후보는 "제주 제2공항은 제주미래 비전에 직결된 국책사업으로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정책 검증 차원에서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안이 아니"라면서 "이번 총선에 참여하는 모든 예비후보들에게도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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