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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플랫폼 '제주지니' 200만 다운로드 목전
제주은행, 1분기 파트너 모바일 전용웹페이지 구축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1.29. 14: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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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플랫폼 '제주지니'의 인기가 상종가다.

제주은행은 올 1월 현재, 제주 기반 특화 여행 플랫폼 '제주지니'를 출시한지 일년 반만에 다운로드 수 185만 건을 돌파, 200만 건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제주지니는 제주 여행 플랫폼 가운데 최다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관광객은 물론 도민들 사이에서도 명실상부한 제주 필수 여행앱으로 자리매김했다.

제주지니는 지역 영세사업자들에게 무료 플랫폼 제공 및 홍보 마케팅을 통해 골목상권 알리기에 일조하고 있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신한금융그룹 임직원 대상 제주특산물 기획전을 시행, 2주 만에 1억3000만원 상당의 매출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제주지역의 각종 문화행사 및 축제를 홍보해주는 '지니 Live' 서비스를 오픈해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은행은 아울러 가맹점주가 메뉴, 영업시간, 고객 리뷰 관리는 물론 프로모션까지 자체 기획 및 홍보할 수 있는 '제주지니 파트너 모바일 전용 웹페이지'를 올해 1분기 내 구축할 계획이다. 플랫폼 이용을 희망하는 가맹점주 신청 시, 적극적으로 입점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서현주 제주은행장은 "제주경제와 관광산업의 발전 및 지역 상생의 시너지효과를 지속적으로 제고시켜 향토기업이자 지역의 대표 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해 나가겠다"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추구,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금융의 모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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