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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주, 봄 기운을 느끼세요"
제주관광공사, 2020년 2월 제주관광 추천 테마 발표
김경섭 기자 kks@ihalla.com
입력 : 2020. 01.22. 15: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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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국 입춘굿.

제주관광공사는 20일 '2월 제주, 먼저 온 봄기운에 마음 돌랑돌랑'을 주제로 놓치지 말아야 할 2020년 2월 제주 관광 추천 10선을 발표했다.

 '돌랑돌랑'은 두근두근하다라는 의미의 제주어다.

 2020년 2월 제주관광 추천 10선은 ▷가장먼저 제주에서, 마음모아 봄을 열다(탐라국입춘굿축제, 칠머리당영등굿) ▷돋아난 봄기운에 두근두근 나의 봄날(매화축제) ▷환경을 사랑할 줄 아는 특별한 사람들의(예래생태마을 )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기간한정 행복을 주는 별, 노인성) ▷이른 봄, 푸르름을 그리는 당신에게(대수산봉) ▷제주가 품고 키운 생명의 기운 찾아(한라수목원 죽림원, 도내 다원들) ▷옛 사람들의 삶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도내 유적지들) ▷추위 녹이던 온기와 색감, 마음도 녹여(식물이 있는 카페) ▷꼼지락꼼지락, 손길 작품이 되다(제주감성·정성 듬뿍 체험클래스) ▷원 없이 먹어보자 제주 생선(생선모듬구이) 등이다.

 2020년 2월 제주관광 추천 10선은 제주관광정보 사이트 비짓제주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의 2월은 누구보다 먼저 봄을 마주하길 바라는 마음이 커지는 시기"라며 "남녘의 보드라운 바람이 봄을 전하는 여행길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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