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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일 예비후보 "'제주특별자치도 시즌 2' 만들 것"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1.22. 15: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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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부상일 예비후보가 22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를 향한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시즌 2'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부 예비후보는 "'제주특별자치도 시즌 2'의 시작은 제2공항 건설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찬성과 반대로 얼룩져서 봉합하기 어려운 상황을 넘어서기 위해 새로운 해법이 반드시 필요한데 '제주도청을 제2공항 배후지로 옮기는 것'이 지금의 상황에서 최선의 해법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 부 예비후보는 "1999년 제주 4·3사건특별법 초안을 작성했던 저는 제주 4·3사건의 완전한 해결에 아직도 부채의식을 갖고 있다"면서 "제가 국회에 입성해 야당 의원으로서 발의하고 추진해 나간다면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부 예비후보는 "도민 여러분 앞에 감히 '좋은 길'이 되기 위해 다시 섰다고 말씀드린다"면서 "우리 제주의 미래를 위해, 또 도민 여러분을 위해 더 멀리 길게 보고 죽을 힘을 다해 일할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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