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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마라톤클럽 동호인부 우승 차지
2020 전국 크로스컨트리대회
김동주·윤희정은 개인전 1위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1.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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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국 크로스컨트리 대회 및 제주 학생 크로스컨트리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 제공

애플마라톤클럽이 '2020 전국 크로스컨트리 대회 및 제주 학생 크로스컨트리 대회' 동호인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실업육상연맹과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19일 서귀포시 강창학구장과 동아크로스컨트리장 일원에서 열렸다.

애플마라톤클럽은 남자 상위 5명, 여자 상위 2명의 배점을 합산한 결과 4시간 15분 55초의 기록으로 서귀포마라톤클럽(4시간 18분 49초)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동호인부 개인전에선 김동주(베스트탑클럽)가 30분 29초, 윤희정(애플마라톤클럽)이 35분 25초로 남녀 1위를 차지했다. 애플마라톤클럽 박민주 감독은 지도자상을 수상했으며, 최다 완주 클럽은 서귀포마라톤클럽에게 돌아갔다.

실업부 경기에선 청주시청과 포항시청이 각각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에선 이장군(청주시청)이 26분 02초로, 여자부에선 백순정(옥천군청)이 29분 45초로 우승을 안았다. 이에 청주시청 엄광열 감독과 포항시청 장전수 감독이 지도자상을 받았으며,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선 이주호(배문고)가 26분 54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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