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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용보증재단,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2020년 새롭게 달라지는 사업' 발표
김경섭 기자 kks@ihalla.com
입력 : 2020. 01.06. 16: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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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용보증재단(이하 재단)이 신용보증, 소상공인 종합지원, 고객지원 등 분야별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재단은 6일 지속적인 보증공급과 경영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새롭게 달라지는 사업'을 발표했다.

 재단은 민생경제 활력을 위해 지난해보다 14% 증가한 2680억원을 올해 보증공급할 예정이다. 또 제주도정 경제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도내 경제 부흥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골목상권과 창업 기업에 대한 보증공급 강화를 위해 '골목상권 해드림 특별보증', '창업 두드림 특별보증' 규모를 기존 600억원에서 750억원으로 확대 시행한다.

 또 오프라인 중심의 사업에서 지식기반 온라인 중심의 사업으로 기업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 온라인 영세사업자 및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소상공인 육성 특례보증'을 신규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은 또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쟁력 강화 및 활력 증진을 위해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에 종합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창업과 경영 안전화·재기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경영아카데미, 현장·종합컨설팅, 경영포럼, 사업정리 지원 사업 등이 지속·확대된다.

 이에 더해 소기업·소상공인 맞춤형 경영지원을 위해 ▷경영안전화 도모 ▷재기 발판 마련 ▷삶의 질 증진 및 재충전 도움 ▷마케팅 활동 활성화 제고 ▷맞춤형 지원 강화 등 5개의 신규 사업이 실시된다.

 재단은 아울러 사회적약자 및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연 1%가량의 보증료를 전액 면제해 제주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제주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을 활용하면 최저 연1%대의 저금리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재단은 이외에도 ▷금융기관과 업무위탁 협약보증을 통한 원스톱 지원 ▷지속적인 보증서류 간소화 추진 사업 등을 시행해 수요자 중심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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