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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해수욕장 관리사무소 목공방으로 재탄생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12.15. 16: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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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방치되던 하모해수욕장 관리사무소를 최근 목공방으로 리모델링해 지역주민의 문화와 소통공간으로 재탄생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하모해수욕장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대정읍 수규모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이뤄진 것으로 폐장된 하모 해수욕장의 관리사무소 건물을 마을 목공방으로 리모델링 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한 대정읍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가 해소되고 목공 작업을 통한 새로운 주민들의 커뮤니티가 활성화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시는 목공방 개소를 기념해 오는 21일 대정읍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의 '2019 모슬포 마을학교' 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일일 무료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대정읍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 서귀포시 대정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전화(064-792-0617)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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