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서귀포로 이사 온 '포방터 돈가스' 밤샘 줄서기 '화제'
예래동 더본호텔 옆 12일 재오픈.. 텐트에 새벽 대기표까지 배부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12.12. 16:09:4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페이스북 캡처.

지난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시장편에서 출연해 돈가스로 화제가 됐던 '연돈'식당이 또다시 SNS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화제가 되면서 '연돈'은 줄서는 손님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지자 서귀포시 예래동에 위치한 백종원의 더본호텔 옆으로 이전해 12일 재오픈했다.

 그런데 이날 새벽부터 식당 앞에서 줄을 서는 등 장사진을 이루면서 SNS에서는 "가족이 새벽 2시에 나와 대기표 앞번호를 받았다" "문 앞쪽에 텐트도 있다"는 멘트와 함께 인증샷이 올라오고 있다.

 연돈측에서는 당분간 100개 한정으로 돈가스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혀 발길을 돌리는 돌리는 고객이 속출하고 있다.

 서울 홍은동 포방터시장 편에서 나온 '연돈'은 백종원이 "일본에서 먹은 돈가스보다 맛있다"고 극찬하면서 대기줄이 인근 주택가 골목까지 늘어섰고 결국 식당측은 포방터시장을 떠나 이날 백 대표가 운영하는 제주도 더본호텔 옆자리에서 다시 문을 열었다.

줄 서서 기다리는 백종원 대표. SNS캡처

주목e뉴스 주요기사
제주자치경찰 '존치냐 폐지냐' 논란 확산 태풍 '장미' 제주 통과 태풍특보 모두 해제
제주 구직청년 대상 정장 무료대여사업 시행 태풍 '장미' 근접 제주 토사유실 피해 '주의'
제주지방 오늘도 열대야.. 폭염특보는 해제 제주여행 코로나19 고양시 어린이집 원아 등 8…
제주 코로나19 24번 확진자 8일 완치 퇴원 광주공항 침수로 제주-광주행 항공편 무더기 …
'집단감염' 고양시 어린이집 8명 제주여행중 '… 다음주 한반도로 제5호 태풍 북상하나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