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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상 이소영·신인문학상 시 당선 백금탁
제주문인협회 선정… 신인상 소설·동시·동화는 가작 나와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2.11.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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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상 이소영(왼쪽) 아동문학가와 제주신인문학상 시 당선자 백금탁(오른쪽)씨.

제주문인협회(회장 고운진)는 최근 제19회 제주문학상 수상자로 아동문학가 이소영씨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동시집 '파도야 바다가 간지럽대'이다. 이소영 작가는 1988년 '아동문예'에 동시, 1993년 '한국시'에 시가 당선돼 꾸준한 창작 활동을 벌여왔다. 1996년 동시집 '추억이 사는 연못'을 출간했고 2002년 시집 '어느 기우뚱대던 날의 삽화', 2015년 '소금꽃'을 잇따라 내놓았다.

제주문협은 제25회 제주신인문학상 심사 결과도 발표했다. 시 부문은 한라일보 기자인 백금탁씨의 '겨울 바다에서 낙타를 만나다'가 당선작으로 뽑혔다. 소설은 당선작 없는 가작으로 강성흡씨의 '산길을 달리는 차안에서'가 선정됐고 동시 '아가판서스'의 김은신, 동화 '엄마 냄새'의 고명순씨도 가작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이달 27일 오후 7시 팔레스호텔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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