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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제주 내일은 더 춥다
오늘 낮 체감기온 급강하..산지 눈
내일 아침도 3~4℃에 머물러 쌀쌀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12.05. 1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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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제주지방에 한파가 찾아오면서 기온도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5일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부터 찬 바람이 강하게 불고 밤부터 산지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내일(6일) 아침은 오늘(5일)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올 가을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기상청은 5일 낮부터 중산간지역 이상에 빗방울 또는 눈이 날리고 산간지역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밤부터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다. 5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1㎝안팎이다.

 5일 낮 기온은 10~13℃로 4일보다 3℃가량 낮겠고 6일 아침기온은 3~4℃, 낮 기온도 6~9℃로 올 가을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찬 바람까지 불면서 5일부터 체감온도가 3~5℃에 머물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날씨는 7일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휴일인 8일 평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상에도 5일 오후부터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서부 서쪽먼바다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도 최고 4m까지 높게 일것으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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