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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정복언 수필집 '살아가라 하네'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2.01. 17: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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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장을 지낸 정복언 작가가 수필집 '살아가라 하네'(정은출판)를 펴냈다.

이번 작품집에는 '꽃종이 울다', '초록빛 가슴으로' 등 6부로 나눠 60여 편을 담았다. '조그만 마당'을 사유의 공간으로 삼아 자연에서 느낀 신의 숨결을 포착해냈다.

광활한 우주를 생각하면 작디작은 티끌이지만 해와 달과 별, 꽃과 열매, 풀벌레, 새와 나비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그곳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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