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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성보옹 자서전 '언저리에 서서' 출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2.01. 17: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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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성보옹이 자서전 '언저리에 서서'(도서출판 도훈)를 내놓았다.

1929년 제주시 노형동에서 태어난 저자는 일본에서 성장했고 해방 후 고향으로 돌아왔다.

1948년 4·3 당시 경찰 총격으로 부상을 입는 등 이념의 소용돌이 속에서 몇 차례 죽음의 고비를 넘긴 그는 6·25참전, 군사재판, 대규모 도장공사, 작명학 공부 등 유년기에서 현재까지 5부로 나눠 지나온 생애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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