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베트남 선원 양망기에 끼어 사망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11.30. 21:04:0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20대 베트남 선원이 양망기에 몸이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0분쯤 제주 추자도 북동쪽 약 13km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베트남 선원 A(27)씨가 양망기에 끼어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헬기를 급파해 A씨랄 제주시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씨는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주요기사
"중학교 졸업 앞둬 가장 좋은 추억될 것" 제주평화나비 "문희상안 폐기해야"
4·3학살 연루자 이름 딴 軍교육관에 유족들 반… 검찰, 공무원 카지노 취업 청탁 무죄 판결 항소
"교통약자 차량 배차 대기시간 길어 불편" 막걸리 보안법 홍제화씨 38년만에 무죄
"52시간 계도 연장한 정부, 적폐의 길로" 제주시 노형동 일부 가구서 단수 '불편'
제자 강제추행 전 제주대교수 벌금형 소방 출동로 확보 환경개선 사업 나선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