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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간판 이지훈 “도쿄올림픽 간다”
아시아선수권대회서 금메달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9. 11.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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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근대5종의 간판 이지훈(24, 국군체육부대·사진)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며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이지훈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열린 2019 아시아근대5종선수권대회 개인·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지훈은 개인전에서 펜싱 287점(1위), 수영 300점(7위), 승마 300점(1위), 레이저런(사격+육상) 624점(6위)으로 총 1511점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남자 단체전에서도 정진화(30, LH), 김승진(29, 인천체육회)과 팀을 이뤄 4411점을 얻으며 중국(4407점), 카자흐스탄(4264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중학교 때 근대5종에 입문한 이지훈은 제주사대부고와 한국체대를 거치며 꾸준히 기량을 쌓아왔다. 지난해 제주도청 직장운동부에서 활약하다 현재 국군체육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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