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장애인인권영화제 '애린' 단편 경쟁 대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1.12. 09:26:2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지난 10일 폐막식에서 단편경쟁 수상자와 대회 관계자,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주장애인연맹 제공

(사)제주장애인연맹(제주DPI)이 주최한 제20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 조승연 감독의 단편 '애린'이 대상에 선정됐다. 제주DPI는 지난 10일 단편경쟁 대상작 상영을 끝으로 영화제의 막을 내렸다.

이번 단편경쟁에는 50편이 접수됐고 15편이 본선에 올랐다. 대상작인 '애린'은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소속 활동가인 애린의 활동 모습을 담은 작품으로 우리 사회 장애인인권의 현실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대상에 이은 우수상은 변성빈 감독의 '손과 날개', 장려상은 이재현 감독의 '블라인드 파티', 인권상은 이미지 감독의 '터치', 관객심사단상은 여선화 감독의 '별들은 속삭인다' 와 김덕근 감독의 '민혁이 동생 승혁이'에게 돌아갔다.

문화 주요기사
제주YWCA 고령자인재은행 산모돌보미 양성 트럼펫 부는 직장인 어때요… 제주메세나 '아…
1만년 전 제주, 불의 숨길 기억 따라 걸어볼까 [김관후 작가의 시(詩)로 읽는 4·3] (66) 동참(체 …
창작 음악으로 빚어낸 제주 이야기 제주 문인화가 문춘심 '나의 조국…' 개인전
제주 납읍 그리고서점 김용성 작가와 북토크 제주 미혼모·미혼부 청소년한부모 2차 지원
아이같은 순수함으로… 제주 이미영 도예전 제주시 봉개동에 예술 중점 대안학교 문 연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