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20회 제주장애인인권영화제 11월 7일 개막
15편 본선 경쟁… 개막작 채승훈 감독의 '우리'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1.05. 18:08:1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사)제주장애인연맹(제주DPI)이 주최하는 제20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가 11월 7~10일 김만덕기념관에서 무료로 열린다.

'감수성은 더하고 편견은 빼자'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는 장애인 인권과 장애문제를 다룬 작품을 선보인다. 국내외에서 50편의 경쟁작이 접수됐고 이중에서 15편이 본선에 올랐다.

장애인의 결혼 문제를 다룬 제주출신 김경률 감독의 '작은 불씨 하나'도 특별상영한다. 첫날 오후 2시부터 상영되는 개막작은 채승훈 감독의 '우리'로 정해졌다. 064)757-9897.

문화 주요기사
댓글 응원 풍경 속 제주 성악가 부재 제주시 원도심의 오늘 흑백사진에 담다
제주·대전 예술인 만남 4·3추모 공연 제주시 산지천 고씨주택 마당에 제주 일노래
제주도서예대전 우수상 3명 등 105점 입상 "제주 축제에 제주 음악인들 없는 현실 바꿔야"
물을 마신다는 것, 그렇게 살아간다는 것 제주YWCA 고령자인재은행 산모돌보미 양성
트럼펫 부는 직장인 어때요… 제주메세나 '아… 1만년 전 제주, 불의 숨길 기억 따라 걸어볼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