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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의사 수 17개시도중 8위
2018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170.4명
가장 많은 서울의 56% 수준 머물러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11.05. 08: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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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의 인구 10만명당 의사 수가 전국 17시도중 8위권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8년도 17개 시도중 인구 10만명당 의사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로 300.8명이었다. 제주는 170.4명으로 8위를 차지했다. 서울의 56% 수준이다.

제주보다 의사 수가 많은 지역은 서울을 비롯해 대전(243.6명), 광주(243.1명), 대구(232.4명), 부산(228.2명), 전북(197.0명), 강원(172.5명)이다.

제주보다 적은 지역은 인천(165.6명), 전남(163.9명), 경남(159.8명), 경기(155.7명), 충북(154.6명), 울산(149.4명), 충남(146.5명), 경북(135.2명), 세종(86.0명)이다.

제주지역 의사 수는 2014년 158.2명, 2015년 153.5명, 2016년 163.2명, 2017년 169.2명으로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경제협력개발기구(OEDC) 보건통계 2019에 따르면 한의사를 포함한 우리나라 활동의사는 인구 1000명당 2.3명으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적다. OECD 평균은 3.4명이고 의사가 많은 국가는 오스트리아(5.2명)와 노르웨이(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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