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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내달 아세안·중남미 외교 행보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 위해 태국 방문
멕시코 공식방문 이어 칠레 APEC 정상회의 참석도
청와대=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9. 10.28. 16: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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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APEC 정상회의 참석 등을 위해 태국과 중남미를 방문한다.

청와대는 28일 문 대통령이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태국 방콕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태국 방문 둘째날인 4일 오전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 지속가능한 공동체 건설을 위한 공동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에 개최되는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설명하고,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이번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를 통해 내달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아세안 측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다시 한 번 당부할 방침이다.

문 대통령은 이어 13일부터 19일까지 3박7일간 칠레 APEC 정상회의 참석 및 멕시코 공식 방문차 중남미를 방문한다.

13~14일 멕시코 방문에서는 우리의 중남미 제1위 교역국이자 미주 시장 진출의 교두보인 멕시코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문 대통령은 15일부터 17일까지는 칠레 산티아고를 방문해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청와대는 이번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주요국들과 양자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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