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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폐해 예방의 달 행사 '같이하는 삶, 가치있는 행복'
11월2일 제주시청 종합민원실 앞 일대서 열릴 예정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10.23. 14: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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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폐해 예방의 달 11월을 맞아 음주의 심각성을 알리고, 음주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의미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오는 11월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제주시청 종합민원실 앞 일대에서 열리는 '같이하는 삶, 가치있는 행복'이라는 행사가 그 무대이다.

 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의료법인 연강의료재단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절주 홍보 캠페인은 물론 인식개선과 건강정보 제공 및 체험과 이벤트로 마련된다.

 특히 체험관과 홍보관, 상담관으로 이뤄진 체험부스에서는 중독관리통합 상담을 비롯해 정신건강, 금연, 도박중독 상담, 아토피 검사, 고혈압, 당뇨병 상담 등이 진행된다.

 체험부스는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환경성질환예방센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제주한라대학 절주동아리, 제주시 제주보건소, 제주근로자건강센터, 연강의료재단 연강병원, 제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이 운영한다.

 이와 함께 11월중 제주시내 기관 및 사업장에서 '같이하는 절주, 가치있는 음주'라는 타이틀을 내건 음주예방 교육이 실시된다. 음주예방교육을 원하는 기관 및 사업장은 오는 31일까지 이메일(catcjeju@hanmail.net)이나 FAX( 064)759-0912)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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