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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국회 돌입..도, 국비 확보 발걸음 분주
국회, 내년 예산안 본격 심사
도, 현안 설명 중앙 절충 나서
국회=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9. 10.23. 1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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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내년 예산안 심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제주 주요 현안 절충과 미반영 예산 확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국회는 22일부터 513조5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예산안 심사에 본격 착수한다. 각 상임위원회는 이번주 내 예산안 심의 일정을 확정하고 이르면 다음주부터 상임위별 소관부처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나선다.

예결위는 각 상임위가 제출한 예산수정안을 바탕으로 증액·삭감 여부를 결정하는 소위원회를 11월 11일부터 가동하고 11월 29일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예산안을 의결할 방침이다.

제주도는 현재까지 내년 국비보조금을 1조5009억원 확보했다. 이는 2010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역새 최대 규모지만 일부 주요 현안 예산은 반영되지 못하거나 전액 포함되지 못하면서 국회 차원에서 증액과 부활이 요구되고 있다.

제주도는 상임위별로 각 실 국 담당자들이 국회를 찾아 현안 사업을 설명하는 등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 행보에 돌입한다. 30일에는 서울에서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 제주도당이 참석하는데, 제주도는 도당을 통해 제주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지역 국회의원은 물론, 명예도민과 제주연고를 갖고 있는 국회의원들과도 접촉해 제주 현안을 적극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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