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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향악단 정기연주회… 김현미 바이올린 협연
브루흐 '스코틀랜드 환상곡',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선곡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0.22. 18: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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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 제주교향악단은 이달 25일 오후 7시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148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정인혁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브루흐의 '스코틀랜드 환상곡',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5번'을 들려준다.

1880년 완성된 '스코틀랜드 환상곡'은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해 쓰여졌다. 사라사테에게 헌정된 곡으로 스코틀랜드 민속음악에 기반을 둔 4악장의 곡이다.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콜 니드라이'와 더불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브루흐의 명곡으로 꼽힌다. 바이올리니스트인 한국예술종합학교 김현미 교수가 협연한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은 베토벤의 '운명'에 비견되는 작품이다. 비극적 긴박함을 해결하고 밝은 인생관과 삶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게 작곡 의도였다. 20세기 교향곡 중에서 가장 인기있고 신비로운 곡으로 평가받는다.

관람료 유료. 064)728-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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