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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자율학교 6곳 새롭게 선정
제주시 동지역 영평초등학교도 포함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9. 10.17. 16: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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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0학년도 제주형 자율학교 '다혼디배움학교' 6곳을 새롭게 지정했다.

신규 지정된 학교는 가마초와 대흘초, 영평초, 하도초, 하원초, 한천초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 6월 신규 학교를 공모한 뒤 '제주도 자율학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2020년에는 도내 초중고 44곳이 다혼디배움학교로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올해 제주형 자율학교의 대상을 넓혀 제주시 동지역 영평초를 신규 지정 학교에 올렸다. 이전까진 지역격차 해소 등을 위해 읍면지역 소규모학교, 원도심학교를 중심으로 지정했지만 중·대규모 학교의 교육중심학교 모델 개발 등이 요구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추가 지정된 학교는 2024년까지 제주형 자율학교로 운영된다. 이 기간 제주특별법 특례에 의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이 구성된다. 도교육청은 해당 학교에 관련 예산과 교직원 연수, 교무행정 인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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