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다저스 로버츠 감독은 유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10.15. 08:11:4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가을야구 1차 관문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으나 사장과 감독을 유임하기로 했다.

 이번 달 다저스와 계약이 완료되는 앤드루 프리드먼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은 15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열어 "며칠 안에 구단과 재계약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프리드먼 사장은 탬파베이 레이스 단장을 맡다가 2015년 다저스와 5년간 3천5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또 프리드먼 사장은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유임도 재확인했다.

 프리드먼 사장은 취임 첫해 다저스가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했으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뉴욕 메츠에 패하자 돈 매팅리 감독을 해임하고 로버츠 감독을 영입했다.

 다저스는 로버츠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에도 지구 우승을 계속했으나 구단 목표인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루지는 못했다.

 특히 올해는 정규리그에서 106승을 거둬 구단 역사상 최다승을 기록했으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와일드카드로 올라온 워싱턴 내셔널스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지역 언론에서는 로버츠 감독에 대한 책임론이 거론됐으나 이날 프리드먼 사장은 "로버츠 감독의 거취를 묻는 자체가 놀랍다"며 재신임을 확인했다.

 로버츠 감독은 지난 시즌 뒤 4년 연장 계약을 맺어 임기가 2022년 완료된다.

 대신 다저스는 베테랑 투수 코치인 릭 허니컷을 구단 특별 보좌관으로 자리를 옮기고 불펜 코치인 마크 프라이어를 투수 코치로 기용하기로 했다.

 14시즌 동안 다저스 마운드를 이끈 허니컷 코치는 스프링캠프 기간 허리 수술을받아 거동이 불편했었다. [연합뉴스]

스포츠 주요기사
'극장 결승골' 이강인 결별 앞둔 발렌시아 승리… '공금 횡령 의혹' 핸드볼 오영란 사직서 제출
류현진 전세기 타고 토론토 입성 제주 공민현이 'W' 세리머니 하는 이유
올 KBO리그 최단 경기시간 1위는 KIA 고 최숙현 죽음 내몬 김규봉 감독·가해 선배 …
'라이프치히 이적' 황희찬 "이번주 공식발표" "코로나 무서워" MLB 시즌 불참자 벌써 8명
손흥민 EPL 재개 4경기째 득점포 침묵 류현진, 최지만과 25일 MLB 개막전 맞대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