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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기후변화 대응 한우 사육환경개선사업
축사 환경개선 통해 생산성 향상 기대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9.26. 17: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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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총 사업비 1억 6000여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15개 농가를 대상으로 한우 사육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FTA 체결 및 축산물 수입개방에 적극 대응하고 폭염·가뭄 등 기후변화 대비로 제주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축사 시설 개선, 환풍기·소 목잠금 장치·가축분뇨 건조용 팬·인공 수정기구 설치 등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쾌적한 한우 사육시설 확충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으로 농가 소득 도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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