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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생 집단폭행 영상 SNS 나돌아..상해 혐의 적용 검토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09.23. 14: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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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06년생 집단폭행' 사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06년생 집단폭행'은 중학교 1학년 여러 명이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집단 폭행한 사건이다.



22일 SNS를 중심으로 '06년생 집단폭행 사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노래방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한 여학생이 다수의 학생에게 둘러싸여 폭행을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은 사건 발생 다음 날 피해 부모가 신고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중학교 1학년 5명이 초등학교 6학년을 집단 폭행한 사건"이라면서 "(선배인)자신들에게 반말로 대답한 것과 여자친구가 있는 남학생에게 문자를 보낸 것 등을 이유로 폭행을 행사했다고 가해자들이 진술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청원 글이 올라왔고, 하루도 안 돼 13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한편 경찰관계자는 피해자의 부상 정도 등에 따라 상해로 적용하는 방안 검토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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