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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스탁, 손실 보지 않는 투자의 첫걸음, “손실을 줄여라”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09.23. 11: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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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주식으로 손실을 보고있다. 실제로 통계상 투자자들의 95%이상이 손실을 보고 있다. 실제 투자자들이 수익을 보는것이 어렵다고 보는게 맞는 실정이다. 투자를 배운사람도 어떻게 수익을 봐야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에이블스탁의 김기백 대표이사(이하 ‘김대표’)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많은 손실을 보았다고 전했다. 손실을 경험 함으로써 주식시장을 만만하게 보지말아야 함을 알게 되었고.수익을 보기위해 수많은 전문가들을 찾아나섰다. 엉터리 전문가들도 많았지만 김대표는 그 엉터리전문가들 않에서 정말 수익을 볼수있는 전문가들로인해서 크지는 않지만 수익을 간간히 보는 경험을 하면서 이런 유능한전문가들이 왜 사람들을 돕지않는가? 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누구나 수익을 조금의 노력을 한다면 볼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에이블스탁을 설립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기백 대표는 “나는 주식전문가도 수익의관한 메커니즘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단순히 손실을 보던 개인투자자일뿐이다, 어떻게보면 정말 무능한 대표라고 보여질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주식을 가르쳐주겠다고 했지만 나는 거절했다. 내가 주식을 잘하게 된다면 지금 개인투자자들이 어떤 고민과 어떤 걱정을 하고 있는지 이해 할 수 없어질것 같았다”라고 밝혔다.



주식을 하는 사람입장에서 주식을 잘하지 못 하는 사람이 대표로 있는 회사를 믿을수있는가?라는 의문점이 생길 수 있지만 그는 자신이 주식을 잘못 하였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고 그로인해 수많은 유능한 전문가들을 모시고자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말하는 것이다.



아무리 유능한 전문가여도 손실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 한다면 애초부터 그들을 위한 플랜은 마련 될 수 없다는 것.



김기백 대표가 말하는 경영이념은 모든 회원들이 수익을 봐야하고 모든 회원에게 수익을 안겨드려야한다. 그것이 우리의 일이고 한명의 회원님이 손실을 볼 경우에는 우리 회사는 존재하지 않는 회사가 되어야한다, 즉, 모든 회원에게 모두 수익을 안겨드리겠다라는 결심이 보이는 바이다.



그래서 김기백 대표는 이용해주는 회원이 서비스를 끝까지 이용해주셨는데 수익이 단돈 1원도 나지 않았다면 회비를 전액 환불해드리는 ‘회비환불특약’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에이블스탁은 “많은 회원들의 업체선정의 대한 올바른 견혜와 어떤 회사와 함께 가야하는지 수익을 어떻게 보아야하는지의 대한 투자의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내용은 에이블스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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