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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미 제100회 전국체전 제주 첫 금 수확
사전경기 여자 체조 이단평행봉 1위
양세미 도마 2위… 삼다수 종합 4위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9.22. 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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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선미 선수.

제주 체조의 간판 허선미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안겼다.

 제주선수단은 18~2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로 열린 기계체조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차지했다.

 허선미(제주삼다수)는 대회 체조 여자일반부 이단평행봉에서 12.000점을 얻어 11.633점의 윤나래(제천시청)와 11.567점의 이은주(강원선발)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양세미(제주삼다수)는 여자일반부 도마에서 11.967점을 기록해 13.034점을 얻은 윤나래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양세미는 평균대 6위와 마루운동 7위를 기록하면서 여자일반부 개인종합에서도 5위를 유지했다.

 이와 함께 제주삼다수(박예담·허선미·장가현·유재이·윤선미·양세미)는 여자일반부 단체종합에서 175.966점을 획득하면서 서울선발과 경북선발, 제천시청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한편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65개의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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