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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가 대세 ‘세종대방디엠시티’ 분양 기대감 고조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09.18. 09: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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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에서 행정타운 앞에 위치하고 있는 3-2생활권 ‘세종대방디엠시티’는 랜드마크 상업시설이다. 주상복합 건물 내 수요는 물론 5천여 세대를 고정 고객화 하고 BRT 정류장 인접으로 교통가치도 뛰어나다. 360도 개방되어있는 유럽풍 스트리트형 설계를 통해 트랜드함을 잡았다. 또한 손님이 여러 매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동선을 순환형으로 설계해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했다.



분양시장에서 ‘올인빌’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올인빌은 ‘올 인 빌리지(All in Village)’의 줄임말로 집 근처에서 식사나 여가, 문화생활 등을 모두 해결하는 것을 뜻한다.



'미래주택 소비자인식조사' 등의 자료를 종합해 '2018~2019 주거공간 7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횰로(나홀로 욜로)공간, 올인빌(All in Vill), 초연결·초지능 플랫 홈, 주거공간 질적 대전환, 안전지대, 도심공간 퍼즐 교체, 주거공간 옵션B 전성시대 등이 2018~2019년도 주거 트렌드로 꼽혔다.



특히 ‘올인빌‘은 자신의 행복을 중요시하는 ‘욜로’와 함께 일과 여가의 균형 있는 삶을 추구하는 ‘워라벨’ 문화가 확산되면서 현대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이 효율적으로 이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올인빌’ 트렌드가 적용된 상업시설인 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다양한 식당이나 레스토랑 뿐 아니라 쇼핑을 위한 의류 및 잡화 등 다양한 업종이 상업시설에 입점할 예정으로 입주민과 유동인구의 수요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세종시 3-2생활권 최초로 스타벅스, 롯데리아 등 ’세종대방디엠시티’에 입정이 확정되었다.



보통 프리미엄 상가의 경우 임대료와 분양가가 높아 투자자들이나 임차인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다. 그 결과 세종시에서 공실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그러나 세종 대방디엠시티의 경우 세종의 가장 큰 문제점을 떠안아 해결방안으로 ‘저렴한 임대가’와 ‘렌트프리’를 보장하고 ‘담보대출이자지원’ 이라는 금융보장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특히 상가담보대출 시 대출이자를 시행사에서 5년 동안 지원하여 투자자들의 금융 부담이 해소되고 임차인들의 경우에도 저렴한 임대료를 통해 상가 활성화에 집중할 수 있다.



입점은 2019년 10월 예정이며 분양자와 임대자를 동시에 모집 중이다. 홍보관은 세종시청, 교육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문시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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