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임성재 "고향에서 CJ컵 우승하고 싶다"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9.16. 15:14:1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신인상을 받은 임성재(21)가 2019-2020시즌에는 꼭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임성재는 16일 PGA 투어 더CJ컵 보도자료를 통해 "평생에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아 추석에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쟁이 치열해서 마음속으로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한국에서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차분히 결과를 기다릴 수 있었다"며 "응원을 보낸 국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임성재는 PGA 2부 투어(콘페리 투어) 시절부터 2년간 자신을 후원한 CJ에도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해 줬다"며 고마워했다.

 임성재는 다음 달 CJ가 후원하고 고향인 제주도에서 열리는 더CJ컵에 출전한다.

 그는 "지난 시즌에 신인상은 받았지만, 우승이 없는 것이 아쉽다. 많은 분이 응원해주신 만큼 더욱 열심히 해서 올 시즌에는 꼭 우승 소식을 알려드리겠다. 그 무대가 더CJ컵이 된다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다짐했다.

 또 "작년에 더CJ컵에 처음 출전해서 브룩스 켑카, 저스틴 토머스 같은 세계적인선수들과 같이 플레이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는데, 그 경험이 지난 시즌 PGA 투어에 적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스포츠 주요기사
벤투호 오늘 오후 평양으로 'PGA 신인왕' 제주 임성재, 7타 차 뒤집기 우승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100회 전국체전’ 넘어 도… 임성재,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역전 우승
프로야구 PO 1차전 김광현 vs 브리검 '리턴 매치' 셔저 6이닝 노히트 워싱턴, NLCS 2연승
MLB 양키스, 대포 3방으로 ALCS 기선제압 "한계 뛰어넘는다"… 제주선수단 필승 다짐
美현지매체 "FA 류현진, 다저스 떠날 수도" 2022월드컵축구 평양 원정 중계 난관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중동 사해의 평화로움
  • 동굴과 비키니의 조화?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