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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테니스 26일 개막
정현·권순우·한나래 출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8.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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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개막한다.

총 상금이 작년 5300만 달러에서 5700만 달러로 늘었고 남녀 단식 우승자에게는 한국 돈으로 46억3000만원에 이르는 385만 달러를 준다.

한국 선수로는 정현(151위·한국체대)과 권순우(90위·CJ 후원)가 남자 단식 예선 결승까지 올라 있다. 1승만 더하면 본선에 나갈 수 있다.

여자 단식에서는 한나래(163위·인천시청)가 예선 2회전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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