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김양택 수필가 세번째 수필집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8.20. 17:37:3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중등교장을 지낸 김양택 수필가가 세 번째 수필집 '가을빛 노을'(열림문화)을 내놓았다.

시간이 있을 때마다 틈틈이 평상시 생각했던 것을 솔직하고 붓 가는 대로 썼다는 김 수필가는 '인생의 하프타임', '가을빛 노을', '고인 물은 썩는다', '사노라면',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양심' 등으로 그 결실을 묶었다.

60편이 넘는 수필을 담아낸 그는 책머리에서 "저녁노을을 마주하니 어느 하나 감사하지 않은 게 없다"고 했다.

문화 주요기사
[제주문화가 이슈&현장] 예술인회관 잇단 공약 서귀포시 소암기념관 소장품 공유 '다시 봄'
다시 잡은 붓의 여정 제주 돌문화공원에 코로나에 제주도립미술관·현대미술관 1주일 …
제주연극제 한 달 연기… 예술공간 오이 공연 … '마지막 제주' 책방 사진전 코로나에 일정 연기
코로나19 여파에 '시로 봄을 여는 서귀포' 취소 [무 대 & 미 술] 장미로 불러보는 그리운 이의 …
제주도립예술단 첫 합동공연은 이탈리아 오페… 코로나 여파 제주아트센터 빈방송교향악단 공…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