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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안도민 아마추어e스포츠대회 2위
제주선수단 종합순위 6위로 역대 최고기록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8.19. 14: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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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안도민 선수가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 또 e대회에서 제주대표단은 종합순위 6위로 역대 최고성적을 달성했다.

 서귀포시는 지난 17~18일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서 제주대표로 참가한 안 선수가 오디션 종목에서 2위를 차지, 상금 150만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한 대회는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대회로, 1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208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한빛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오디션 종목은 리듬댄스 게임으로 올해 처음으로 본 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안 선수는 최종 6명이 치른 결승전에서 탄탄한 실력과 세련된 기술을 선보이며 마지막 5라운드까지 충남 김종욱 선수와 동점을 기록하는 접전을 벌였고, 동점시 게임내 점수를 합산해 결정하는 규칙에 따라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2019 서귀포 e스포츠 한마당대회에서 뽑힌 13명으로 구성된 제주대표선수단은 안 선수의 2위 입상에 힘입어 역대 최고성적인 종합순위 6위를 기록했다.

 양은권 서귀포시 정보화지원과장은 "내년 개최되는 2020 서귀포 e스포츠 한마당대회는 건전한 게임문화를 선도하고, e스포츠 유망주 발굴을 위해 보다 많은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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